[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축구선수 박지성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밀라노의 흔한 조기축구 풍경. 박서방 vs 사네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박지성은 사네티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또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박지성은 딸 연우 양을 품에 안고 있다. 자연스러운 두 부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사진에 배성재는 “연우의 난입으로 수차례 중단”이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박지성은 배성재 아나운서의 주선으로 만난 김민지 아나운서와 2014년 5월 결혼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