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고아성이 회사원 역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고아성은 13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에서 열린 ‘자체발광 오피스(연출 정지인, 박상훈, 극본 정회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이날 고아성은 “회사 이야기는 가깝고도 멀게 느껴진다”며 “주변 친구들도 회사원인 친구들이 많고 친언니도 회사원 생활을 하고 있는데 주변에 많다고 해서 연기하기 쉬운 건 아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이 작품을 준비하면서는 친언니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언니를 직장에 데려다주고 데리러가면서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자체발광 오피스’는 15일 첫 방송된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