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YG엔터테인먼트가 새 보이그룹을 공개한다. 그 중에 SBS ‘K팝스타 시즌2’의 준우승자 방예담이 있다.
13일 YG언터네인먼트이 15~17살 멤버들로 구성된 보이그룹을 준비하고 있다고 OSEN은 보도했다.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보이그룹은 YG 내 최연소 보이그룹으로 오는 7월께 데뷔를 목표로 한다.
2013년 ‘K팝스타 시즌 2’에서 악동뮤지션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던 방예담은 수년간 트레이닝을 거쳐 드디어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는 새 보이그룹의 메인보컬로 자리를 꿰찼다.
YG의 한 관계자는 “YG에서 데뷔한 빅뱅, 위너, 아이콘의 평균 연령이 20대 초반이었던 사실과 비교하면 새 보이그룹은 15~17세로 구성이 파격적이다”며 “나이는 어려도 연습기간이 4~5년 이상인데다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의 까칠한 검증 기준을 통과한 만큼 실력도 검증됐다”고 설명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