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와 김소희. (사진=MBC에브리원)
조세호와 김소희. (사진=MBC에브리원)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개그맨 조세호와 걸그룹 아이비아이의 김소희가 뷰티 프로그램 MC로 발탁됐다.MBC에브리원 '김민정의 뷰티크러쉬' 측은 16일 "김민정과 함께 조세호와 김소희가 MC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각종 예능에서 재치 넘치는 행동과 '프로 불참러'의 이미지로 데뷔 이후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세호는 뷰티 프로그램 섭렵까지 나선다. 실제로 MC 김민정과 친분이 돈독하기로 알려진 조세호는 친구 같은 케미를 통해 찰떡호흡이 기대된다.실제로 패션이나 뷰티 쪽에 관심도 많고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조세호가 이번 뷰티 프로그램에서 펼칠 맹활약이 예상된다. 김소희는 데뷔 후 첫 프로그램 MC 도전에 나선다. 이미 '음악의 신'을 통해 넘치는 끼와 예능감을 증명한 김소희는 이번 '김민정의 뷰티크러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갈 전망이다. 특히 끼와 함께 미모의 얼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김소희는 이번 뷰티 프로그램을 통해 20대 뷰티 트렌드와 스타일의 선두 주자 역할에 나선다. MBC에브리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김민정의 뷰티크러쉬'는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와 샐럽들을 통해 뷰티는 물론 패션 헬스 라이프스타일까지 한류뷰티의 모든 것을 매거진 형식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 김민정 조세호 김소희가 출격하는 '김민정의 뷰티크러쉬'는 오는 4월 중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