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안철수 테마주’로 불리며 조기 대선에 상승 가도를 탔던 써니전자가 해명 공시에 16일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9시 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써니전자는 전날보다 5.18% 내린 5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5410원까지 내렸지만, 점차 낙폭을 줄이고 있는 모습이다.
써니전자는 전날 일부 언론에서 국민의당 대선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 ‘테마주’로 거론되면서 이날 하루만 14% 넘게 올랐지만, 해명공시에 매도 매물이 쏟아지는모습이다.
전날 써니전자는 “사업은 안 의원과 과거, 현재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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