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안철수 테마주’로 불리며 조기 대선에 상승 가도를 탔던 써니전자가 해명 공시에 16일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오전 9시 4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써니전자는 전날보다 5.18% 내린 5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5410원까지 내렸지만, 점차 낙폭을 줄이고 있는 모습이다.
써니전자는 전날 일부 언론에서 국민의당 대선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 ‘테마주’로 거론되면서 이날 하루만 14% 넘게 올랐지만, 해명공시에 매도 매물이 쏟아지는모습이다.
전날 써니전자는 “사업은 안 의원과 과거, 현재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명 공시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