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앞으로 서울 경희궁, 광화문 등 서울의 명소의 실제 모습을 전세계인들이 24시간 볼 수 있게 됐다.
구글은 360도 파노라마 사진으로 거리를 볼 수 있는 스트리트뷰에 서울의 명소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
구글이 이번에 스트리트뷰로 공개한 서울 명소는 ▷경희궁 ▷광화문광장 ▷서울시청 ▷서울도서관 ▷청계광장 등 다섯 곳이다.
앞서 구글이 공개했던 동대문디자인플라자까지 합하면 모두 여섯 곳의 서울 명소를 구글 스트리트뷰로 볼 수 있는 셈이다.
구글은 “앞으로 더 많은 한국의 명소를 스트리트뷰로 소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추가됐으면 하는 국내 명소를 구글 지도 도움말 포럼을 통해 추천해 달라”고 이용자들에게 당부했다.
tige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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