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와의 5년 인연 마침표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 IBK기업은행17일 새 광고모델로 영화배우이정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시장의 변화에 맞춰 스마트하고 앞서가는 은행 이미지를 대변하는 모델로 이정재가 가장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돼 최종 낙점했다”고 말했다. 이정재를 모델로 한 신규광고는 다음달 초 TV와 극장, 옥외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
기존 모델이었던 원로 방송인 송해는 이달 말로 계약이 종료된다. 송해는 지난 5년간 모델로 활동하며 기업은행의 친근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기업은행은 헌정 영상을 제작해 송해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test1025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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