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인명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전두환 당시 여단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점을 두고 논란이 생긴 것에 대해 “군인이었을 때 상관에게 표창장 받는 것은 군 생활 잘했다는 뜻”이라고 일축 했다.
인 위원장은 20일 YTN라디오 ‘신율의 출발새아침’에 출연 “문 전 대표는 공수부대원이었다. 그때 군인으로서 충성을 다했고 표창을 받는 것, 너무 당연한 일이고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면서 “과거의 것과 현재의 것을 너무 많이 연결시키는 걸 저는 조금 상황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인이었을 때 상관에게 표창장 받는 거야 군 생활을 잘했단 뜻 아니겠느냐”고 반문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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