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화실업은 20일 브라질 Nenzo사 지분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역량 강화와 수익창출을 위한 일환으로 브라질 Nenzo사에 출자를 검토중에 있었으나 브라질 Nenzo사의 사업성 재검토등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으므로 Nenzo사에 대한 지분인수 출자검토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신화실업은 20일 브라질 Nenzo사 지분인수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해외역량 강화와 수익창출을 위한 일환으로 브라질 Nenzo사에 출자를 검토중에 있었으나 브라질 Nenzo사의 사업성 재검토등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으므로 Nenzo사에 대한 지분인수 출자검토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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