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배우 박성훈(33)과 류현경(35)이 열애 중이다.
박성훈, 류현경 양측 소속사는 21일 “본인 확인 결과, 좋은 동료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박성훈 류현경은 지난해 연극 ‘올모스트메인’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류현경은 연극,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 영화 ‘아티스트 : 다시 태어나다’로 관객을 만났다.
박성훈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질투의 화신’, 연극 ‘옥탑방 고양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연극 ‘프라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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