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이 시청률 하락세를 보이며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6월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한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은 전국 시청률 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나타낸 6.7%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3위다.
이날 방송에서 윤양하(임시완 분)에 의해 교도소에 들어간 허영달(김재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허영달은 자신을 찾아온 오정희(백진희 분)에게 일부러 냉정하게 대하며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SBS ‘닥터 이방인’과 KBS2 ‘빅맨’은 각각 11.0%, 10.7%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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