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청로 국립민속박물관 볕들재에서 8일 열린 세시풍속과 절기음식 체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24절기 중 9번째에 해당하는‘ 망종(6월6
일)’에 맞춰 첫 수확 보리로 보리개떡을 빚어 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서울 삼청로 국립민속박물관 볕들재에서 8일 열린 세시풍속과 절기음식 체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24절기 중 9번째에 해당하는 '망종(6월6일)'에 맞춰 첫 수확 보리로 보리개떡을 빚어 보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8
서울 삼청로 국립민속박물관 볕들재에서 8일 열린 세시풍속과 절기음식 체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24절기 중 9번째에 해당하는 '망종(6월6일)'에 맞춰 첫 수확 보리로 보리개떡을 빚어 보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8
서울 삼청로 국립민속박물관 볕들재에서 8일 열린 세시풍속과 절기음식 체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24절기 중 9번째에 해당하는 '망종(6월6일)'에 맞춰 첫 수확 보리로 보리개떡을 빚어 보고 있다./안훈 기자 rosedale@ 2014.06.08
서울 삼청로 국립민속박물관 볕들재에서 8일 열린 세시풍속과 절기음식 체험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이 24절기 중 9번째에 해당하는 ‘망종(6월6일)’에 맞춰 첫 수확 보리로 보리개떡을 빚어 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