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에 입주한 회사의 차장급 직원 -친박 지지자 여부 확인 안돼 [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사용했던 강남구 대치동 D빌딩에서 40대 남성이 투신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30일 오후 1시 8분께 D빌딩 앞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투신한 남성은 해당 건물에 입주해 있는 선사업체의 차장급 직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건물에는 선사업체 1곳만 입주해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지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CCTV를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rene@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