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명대는 최근 25명의 학생에게 ‘계명참스승장학생’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2일 밝혔다.
수여식에서는 지난해 선발된 11명과 올해 새로 선발된 14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졸업 시까지 자격조건만 유지하면 전액 장학금을 받게 된다.
‘계명참스승장학’은 학교의 명예를 높이거나 공로가 있는 교수 및 교외 인사 14명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장학제도다.
장학증서는 각 장학금 종류별 공헌자 또는 그 가족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신일희 계명대 총장은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꼭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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