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대표 이길형)가 서비스하고 자회사 디포게임즈(대표 박세준)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Aero Strike)>가 이용자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아 한국을 포함해 북미, 캐나다, 싱가포르 등 포함 주요국가 구글 플레이 피처드에 선정됐다.<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이며, 전 세계 152개국에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비행 슈팅 게임 중 가장 비주얼 높은 고품질 그래픽을 선보이며, 수집 및 성장 등 RPG 재미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한편 조이맥스는 편의점 업체 코리아세븐(대표 정승인)과 제휴를 진행한다.이번 제휴 이벤트는 4월 30일까지 한달 간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코리아세븐에서 운영 중인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 삼각김밥을 구매 후 영수증 하단에 인쇄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에어로 스트라이크> 게임 내에서 사용 가능한 게임머니를 받을 수 있다.이벤트 참여는 한 계정당 하루 5회씩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 내 <에어로 스트라이크> 게임 이미지 홍보물도 노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