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곤지암도자공원에서…참가 신청 7일까지

[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광주왕실도자기축제와 함께하는 ‘청춘노래자랑’이 오는 22일 오후 3시 곤지암도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딜라이브(D‘LIVE) 케이블방송의 인기프로그램인 ‘청춘노래자랑’은 지역 내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열리는 아마추어 노래자랑이다.

이번 녹화 공연에서 메인MC는 뽀빠이 이상용 씨가 맡아 유쾌한 진행과 함께 시민들의 노래자랑이 진행되며 배일호, 박구윤, 윤수현, 서정아, 박효빈 등 유명 인기가수가 출연한다. 예선 참가 신청은 오는 7일까지 광주시청 문화관광과(031-760-2723)와 읍·면·동 서면접수, 딜라이브(D’LIVE) 케이블방송 홈페이지(song.dlive.kr)를 통한 온라인·전화신청(☏070-7410-1591)이 가능하며, 광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예선은 11일 오후 1시부터 광주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 22일 열리는 본선 대회에서 최우수(1명) 150만원, 우수(1명) 70만원, 장려(1명) 50만원, 인기(2명) 각 30만원의 상금과 함께 입상메달이 주어진다.

방송은 오는 5월 6일 오전 11시 30분에 딜라이브 케이블 방송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광주왕실도자기축제는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16일간) ‘조선왕실 500년, 사기장의 혼(魂)을 품다’는 주제로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