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의 화제인 장문복이 치열한 아이돌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문복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가한다. 앞서 장문복은 ‘슈퍼스타K’에 출연해 힙통령이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으며 ‘SNL코리아7’에도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장문복은 아직 ‘프로듀스 101 시즌2’가 전파를 타기 전이지만 ‘엠카운트다운’ 첫 무대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마지막 화면에 잡힌 장문복은 시즌1의 엔딩 요정이었던 정채연과 비교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시작 전부터 호감형으로 경쟁을 시작하게 된 장문복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아이돌로 데뷔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