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바른정당 유승민 대통령 후보 측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겨냥해 국정농단 세력의 눈치를 보는 한 수구 적폐세력일 뿐이라고 날을 세웠다.
유 후보 측 지상욱 수석대변인은 ‘TK 적자’를 운운하는 홍 후보는 보수의 품위를 위해 언행부터 고쳐야 한다며 대구·경북을 마치 조폭 집단처럼 만들어 지역 언론조차 개탄스러워 한다고 4일 비판했다.
지 대변인은 이어 유 후보에 대한 이른바 ‘배신자’ 프레임 씌우기와 무조건 합당 이야기를 그만두라고 촉구하면서 홍 후보는 당장 후보직에서 사퇴하고 재판 준비를 하는 것이 올바른 처신이라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