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국토교통부 1차관은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직원들과 세종시 전동면 송성리 산145번지 일대 임야에 편백나무 1000여 그루를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 식목행사는 국토교통부가 세종시로 이전한 후 다섯 번째다. 김경환 1차관과 직원 50여 명은 직접 나무를 심으로 나무의 가치와 숲의 중요성을 알렸다.
김경환 차관은 “이날 심은 나무들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기후변화를 늦춰주고, 더 나아가 생태계 평형이 안정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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