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 소프트웨어(SW)융합 클러스터 송도센터는 오는 14일까지 ‘2017년도 맞춤형 글로벌 창업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바이오산업(BT)과 SW산업 또는 정보통신(IT)과 SW산업분야의 수출 초기기업과 전년도 수출 100만 달러 미만의 유망 중소기업이다.

인천 BI-Plex지역(제물포·송도지구)에 위치한 기업 또는 타 시ㆍ도에 자리한 기업 중 선정 뒤 2개월 안에 ‘BI-Plex’지역으로 사업장(본사) 이전이 가능한 중소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인천TP는 10개 기업을 선별해 한 기업 당 상용화지원금 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지원내용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SW융합 제품개발 및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상용화지원금 지원’, ‘입주 공간 무상지원’, ‘코디네이터지원’, ‘투자유치 강화 교육’, ‘네트워킹 지원’, ‘인증 지원’ 등이다.

이밖에 인천TP SW융합 클러스터 송도센터에서 추진하는 연계사업에 대한 선별지원도 추진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SW융합클러스터 송도센터로 문의 하거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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