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의회 SNS 캐릭터 소민ㆍ소원이의 ‘벚꽃이야 ? 나야 ?’ 이벤트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벚꽃축제장인 경기도청 잔디밭에서 운영된다.

이벤트 참가 방법은 소민․소원이와의 인증샷을 개인 페이스북에 올리는 이벤트로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난해 온ㆍ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최종 선정된 경기도의회 SNS 캐릭터인 소민ㆍ소원이는 부지런하고 우직한 ‘소’를 나타낸다.

소민ㆍ소원이는 민생을 살필 수 있는 큰 눈과 성실하고 뚝심 있게 맡은바 임무를 해내는 듬직한 모습으로 소민이는 도민을, 소원이는 도의원을 의미한다.

경기도의회 관계자는 “소민․소원이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도민과의 만남에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경기도의회 SNS 이벤트를 통해 도민들이 경기행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