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 치료제 ‘카티스템’의 올해 1분기 국내 판매량이 전년동기대비 18.2% 증가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분기 카티스템의 국내 판매량은 약병(바이알) 기준 538건으로, 전년동기 455건 및 전기 500건 대비 늘어났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특히 지난 3월에는 195건으로 월간 최다판매를 기록, 머지않아 월 판매량 200건 돌파도 가능할 전망"이라며 "카티스템이 출시된 지 5년이 경과하면서 장기추적임상 등을 통해 효과지속성 및 장기안전성을 확인했고, 의료진의 신뢰도도 높아져 판매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카티스템은 퇴행성 또는 반복적 외상에 의한 골관절염 환자의 무릎연골 결손 치료제로, 동종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원료로 하고 있다.
jshwan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