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용인)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김한섭)는 4일 용인자연휴양림 진입로 2.2㎞구간을 대상으로 환경 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내 나눔봉사단과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휴양림 주변 쓰레기 청소와 장애물 등을 제거했다. 이날 행사에는 입사한 신규직원 32명도 참여했다.
신규입사자 백경원씨는 “고객 입장에서만 이용하다 사회공헌활동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 ”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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