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지난 3일부터 필리핀 아이따족이 거주하는 아시아나 빌리지에서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사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 회사 직원 봉사단 19명은 지난 3일 필리핀 딸락주 카파스시에 위치한 필리안 마을을 찾았다.
봉사단은 파손된 기존 염소우리를 보수해 염소 사육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마을 주민들에게 염소 17마리를 기증해 염소 개체 수를 늘려가는 방식의 자립지원 활동을 펼쳤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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