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가천대(총장 이길여)가 8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보릿고개 마을에서 외국인 유학생 농촌문화체험 행사를 가졌다.
가천대에서 유학중인 프랑스, 우즈베키스탄, 케냐, 중국 등 10개국 학부와 대학원 유학생 120명이 참여했다.
유학생들은 순두부와 솟대, 계란꾸러미 등을 직접 만들고, 딸기 따기에 나서는 등 한국 전통 문화를 직접 느끼고 맛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하면서 유대감을 높이고 학업으로 지친 심신더 재충전했다.
사라조즈(21·여·프랑스)씨는 “유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 전통 문화를 체험해 인상 깊습니다”며 “순두부를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만들고 나누어 먹으면서 한국인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