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양)=김병진 기자]경북 영양군은 최근 보건의 날을 맞아 경북도가 실시한 보건의료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군은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14년 동안 모두 12번의 기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그 동안 군은 의료기반은 취약하지만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와 원격진료, 전문진료,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 등을 활발하게 추진했다.
권영삼 보건소장은 "영양지역이 의료사각지대가 아닌 주민 누구에게나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군은 보건의 날 행사일환으로 오는 14일 군청잔디광장에서 건강생활실천 확산을 위한 걷기 한마당과 건강홍보부스를 운영한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