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위너 출신 남태현이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남태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분만 닥쳐주세요-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남태현은 카메라 앞에서 입에 ‘X’자로 테이프를 붙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흐릿한 초점이 인상적이다. 팬들은 남태현의 의미심장한 글을 보고 온갖 응원 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최근 남태현이 속했던 그룹 위너가 컴백 인터뷰를 통해 남태현의 탈퇴를 언급해 눈길을 끈 바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