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국거래소는 상장사 ㈜만도에서 인적분할해 신설되는 ㈜만도가 유가증권시장 재상장 요건을 충족해 재상장에 적격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11일 밝혔다.
재상장 예비심사를 받은 만도는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만도에서 제조사업부문이 인적 분할해 신설되는 회사다.
최대주주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7.7%)외 특수관계인이 신설회사 만도의 지분 26.3%를 갖는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상호도 ㈜한라홀딩스로 변경된다. 분할 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