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이기원)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이기원)가 개발한 MMORPG '블레스’에서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황금길만 걸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봄 시즌을 맞아 10인 토벌대 던전으로 리뉴얼된 ‘파탈라 폐허 토벌대’를 공략하는 이용자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4월 26일까지 오픈된다. 먼저 ‘파탈라 폐허 토벌대’ 던전의 마지막 보스 몬스터 공략에 성공한 이용자에게는 ‘찬란한 라체르타 황금 방어구’ 아이템을 지급한다. 해당 아이템은 ‘블레스’ 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비 외형 중 하나인 ‘폭풍의 ~’ 방어구를 황금색으로 변형한 아이템이다.아울러 ‘파탈라 폐허 토벌대’ 던전에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면 1천 골드의 가치를 가진 금괴 아이템을 일정 확률로 지급한다. 여기에 보스 몬스터를 처치한 후 프리미엄 루팅 시스템을 이용하면, 영웅 룬 아이템을 최대 2개까지 일정 확률로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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