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와 7개 계열회사는 11일 임직원들 250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를 포함한 세월호 참사 성금 2억91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윤재민<왼쪽> 쌍용양회 부사장이 김현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쌍용양회와 7개 계열회사는 11일 임직원들 250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를 포함한 세월호 참사 성금 2억91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윤재민<왼쪽> 쌍용양회 부사장이 김현경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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