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재난 대처능력을 높이고자 오는 19일부터 3회에 걸쳐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구청 신규직원 등 공무원 약 70명, 자율방재단과 우리동네 안전감시단 회원 약 100명 등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지진, 태풍, 지하철 사고, 노래방 화재 등 가상환경에 처한다. 상황에 따른 소방시설 작동방법, 대피 순서 등을 익힐 예정이다.
이동진 구청장은 “실제 재난 발생 시 얼마나 신속하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인명과 재산 피해가 달라진다”며 “앞으로도 재난에 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