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세계건설은 하남시 덕풍동 일대 주거형 오피스텔 복합건물 개발 및 분양할계획이라고1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수익성과 생활인프라를 고려한 주거복합 상품 개발이 목적”이라며 “매출신장 및 수익증대를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사기간은 착공 후 24개월이며 총사업비는 1566억원이다.

추진일정은 2018년 3월 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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