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이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으로 배타적사용권 3개월을 획득했다.

업계 최초로 ‘자문형 펀드 자동변경’ 기능을 통해 변액보험 상품 자체를 자산관리 솔루션화 한 점에서 ‘독창성’과 ‘진보성’을 인정받았다.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은 ETF로 펀드를 구성해 펀드비용은 낮추고, 전문 자문사의 ETF 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 대로 펀드를 자동변경해 더 쉽고 전문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한 상품이다.

ETF(상장지수펀드)는 특정 주가 지수, 혹은 특정 자산의 가격 움직임과 수익률이 연동되도록 설계된 인덱스 펀드다.

기존 펀드보다 낮은 비용과 분산투자의 장점으로 선진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거래 규모가 급격히 늘며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은 다양한 ETF를 사용해 기존 변액보험 대비 펀드비용을 낮춰 고객의 수익률을 근본적으로 개선했다. 특히 전문 자문사의 고객투자유형별 ETF 모델 포트폴리오 자문에 따라 매 분기 펀드 자동변경 관리를 받을 수 있어 고객은 전문 투자지식 없이도 쉽고 안정적인 자산관리가 가능하다.

ETF 모델 포트폴리오는 ETF 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의 두 가지 ETF 투자전략(스마트베타 또는 글로벌자산배분) 안에서 고객의 투자성향(적극투자형/균형투자형/안정투자형) 선택에 따라 총 6가지 유형으로 제안되며 가입 시 한 가지 ETF 모델 포트폴리오를 선택할 수 있다. 보험 기간 중 고객이 원할 경우 투자유형을 변경하거나, 모델 포트폴리오를 해지하고 직접 펀드를 선택할 수도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국내 최대 ETF 운용사 삼성자산운용과 투자자문계약을 맺고 매 분기 모델 포트폴리오 정보를 추가비용 없이 제공하는데 해당 정보에 따라 고객의 펀드 비중이 자동으로 변경된다.

즉 고객은 직접 시장상황을 분석하고 펀드를 변경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전문가의 자문대로 시장상황에 쉽고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가면서 본인의 수익률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무배당 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의 방카슈랑스 제휴사인 신한은행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일시납 가입 시 1000만원 이상, 적립형 가입 시 20만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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