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60종 무한리필 맛집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2TV 생생정보 캡처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60종 무한리필 맛집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2TV 생생정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소개된 60종 무한리필 맛집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리얼가(격의)왕' 코너에서는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무한리필 맛집이 소개됐다.이곳에서는 9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각종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 한식, 일식, 중식, 디저트까지 포함된 60여종의 음식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 특히 14가지에 이르는 싱싱한 초밥이 제공된다. 스페셜데이에는 참치 초밥까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기류 중에서는 삼겹살이 일품인데 이 삼겹살은 특별관리를 받고 있다. 해수 숙성으로 육질을 더 쫄깃하게 만든다는 설명이다. 가격 파괴의 비결은 모든 일을 사장님이 해결해 인건비를 절감하는 데 있다. 또 직접 시장을 돌아 저렴한 재료를 구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