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김경원)는 국민들이 집단에너지 사업를 쉽게 이해하도록 집단에너지 관련 전문서적 ‘신기후체제와 집단에너지’을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기후체제와 집단에너지’는 지난 2015년 12월 발족한 “집단에너지연구회”와 한국지역난방공사 “미래개발원”이 공동 기획한 집단에너지 관련 최초의 전문 서적으로 집단에너지 분야의 저명인사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공사는 국회도서관과 전국대학도서관에 500부를 배부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국민들이 집단에너지 사업의 역할과 필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