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래퍼 정상수가 홍대에서 술을 먹고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다.
22일 인사이트 보도에 따르면 정상수는 지난 21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앞에서 술먹다 난동을 부려 경찰에 체포됐다.
정상수는 홍대 앞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한 시민과 시비가 붙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 사진을 보면 여러 명의 경찰이 정상수를 진정시키기 위해 달라붙어 있다. 주변 시민들도 깜짝놀라 정상수를 쳐다보고 있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한 누리꾼은 자신의 SNS에 “홍대에서 사람들이 몰려있어 가봤더니 정상수가 수갑 차고 경찰에 끌려갔다”라며 “이성잃은 진돗개 같았다”라고 남기기도 했다.
현재 정상수는 경찰 조사를 받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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