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재오<사진> 늘푸른한국당 대선후보는 22일 “고등학교 졸업생 60만명에게 일시불로 5000만원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오 후보는 이 날 경남 진주ㆍ무산ㆍ창원ㆍ김해ㆍ양산 릴레이 유세를 하며 “대통령에 들어가는 비용, 분권으로 주는 행정 비용, 교육부와 행자부를 없애 300조원 비용을 줄일 수 있다. 300조원 10%인 30조원을 고등학교 졸업생에게 투자하겠다는 것”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어 “대통령이 나라를 망치는 것을 개헌으로 막고, 기초 선거를 없애고,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4대 선거를 동시에 하고, 행정구역을 개편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을 1년 안에 마무리하고 대통령직에서 내려오겠다”며 “비상시국이니 비상한 대통령을 뽑으려면, 혁명적으로 나라를 바꾸려면 이재오를 뽑아야 한다”고 호소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