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화성산업은 최근 조달청과 ‘국립해양과학교육관’<조감도> 건립사업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양수산부 발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일원에 조성된다.
공사비는 402억원이다.
지상 2~3층 2개동 규모로 건립되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에는 전시·교육시설, 과학관, 숙박시설, 수심 6m에서 바닷속을 볼 수 있는 해중전망대 등이 들어선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을 최고의 품질로 시공하고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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