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증권은 지난주 발표한 ‘증권투자권유대행인’ 합격자를 대상으로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강남역 삼성생명빌딩 6층, 삼성타운금융센터에 위치한 대강의실에서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자격요건 및 삼성증권의 투자권유대행인 지원제도 등을 소개한다.
투자권유대행인은 금융투자협회가 정한 금융전문자격시험에 합격한 후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증권사와 위탁계약을 통해 투자자에게 금융투자상품 및 주식 등에 대해 투자 권유를 수행하는 인력이다.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자격 보유자는 펀드 등 금융상품을, 증권투자권유대행인은 주식 및 채권 등을 권유할 수 있으며, 협회 교육을 이수하면 신탁, 일임형 상품 등도 투자 권유가 가능하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등록인력 4000명, 누적 유치자산 3.9조로 투자권유대행인 제도를 선도하고 있는 삼성증권에서 차별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삼성증권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