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원으로 공명선거를 위한 ‘19대 대통령후보 선플실천서명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국 선플SNS기자단들의 인터넷 언어모니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선플재단은 이와 관련해 대선주자 5명이 근거없는 비방으로 상대를 헐뜯지 않고 국민들을 위한 정책선거에 임할 것을 다짐하는 ‘선플실천선언문’에 서명을 마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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