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성령이 동생 김성경에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진, 김성령, 백지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성령은 “김성경이 고정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돼 칸에 함께 갔다”면서 “동생이 외국인 느낌이다. 키도 크고 풍채도 크다”라고 동생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김성령은 “(동생 김성경이)외국(칸)에 가니 배우 느낌이 아닌 그냥 일반 사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김성령은 지난 4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동생 김성경에 대해 “싸우고 서로 2년간 대화를 안했다. 하지만 이제 전화도 자주한다”고 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라디오스타 김성령의 김성경 디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령, 김성경 디스 완전 웃겨” “김성령 김성경 디스, 이러다 또 싸움날라” “김성령 김성경 디스, 당연히 여배우 느낌은 안나겠지만 매력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