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의회는 지난 20일 지방의회 변천사와 제9대의회까지 의정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경기도의회 사료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의회 1층 로비에 설치된 사료관은 지난 2000년 7월에 설치(40.08㎡)된 후 이번 리모델링(53.52㎡)을 통하여 1956년 초대 의회부터 역대 의회 변천 역사와 의정활동 성과를 8개 패널을 통해 재구성했다.
초대의회 의사봉을 비롯한 제2대 의회 당선증과 신분증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의 친필(1993년) 등 총 39점의 사료물이 전시됐다. 그동안 바닥에 설치됐던 사료물도 재배치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역사성이 있는 공문서와 사진, 소장가치가 있는 각종 행정물품 등을 수집할 계획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