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판도라TV는 창업자인 김경익 의장이 신임 대표로 경영에 복귀한다고 13일 밝혔다.
판도라TV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이사회 의장이자 창업자인 김 의장이 복귀한다”고 말했다.
지난 3년간 전문경영인으로 판도라TV 대표를 맡았던 최형우 대표는 연말까지 판도라TV의 고문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 신임대표는 대표적인 국내 인터넷 1세대 CEO다. 1994년 대우고등기술연구원에 입사한 이후 벤처업계에 뛰어든 뒤 2004년 판도라TV를 창업했다.
판도라TV는 김 신임대표 체제하에서 모바일 사업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