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전자문서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포시에스가 전자문서 사업모델 개발 및 사업기회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 : SKT 포시에스는 국내 제조금융유통의료공공 등 주요 산업 분야의 3600여개 기업기관에 리포팅전자문서 솔루션을 공급 중인 국내 전자문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대표 소프트웨어인 ‘오즈 이폼(OZ e-form)’을 활용하면 각종 계약서, 신청서, 검침서 등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대신할 수 있다.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에서 보험 청약서를 쓰거나 자동차 매매계약서를 쓸 수 있으며, 서식에 음성이나 사진도 첨부할 수 있다.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체결식에서 SK텔레콤의 스마트 디바이스 및 통신 서비스와 포시에스의 ‘오즈 이폼’을 결합한 신규 상품·서비스 개발, 공동 마케팅을 통한 사업기회 발굴 및 세일즈 역량 공유, 클라우드 기반의 전자문서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협업 등 다양한 형태의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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