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예지원이 타히티에서 유려한 수영 솜씨를 선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예지원과 함께한 타히티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예지원의 목적지는 보라보라. 보라보라는 타히티에서 북서쪽으로 약 2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수상 방갈로와 바다의 조화가 일품인 곳이다. 예지원은 산호 빛 바다를 유영하며 인어 자태를 뽐내는가하면 흑진주 발굴을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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