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예지원이 타히티에서 유려한 수영 솜씨를 선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예지원과 함께한 타히티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예지원의 목적지는 보라보라. 보라보라는 타히티에서 북서쪽으로 약 24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으로 수상 방갈로와 바다의 조화가 일품인 곳이다. 예지원은 산호 빛 바다를 유영하며 인어 자태를 뽐내는가하면 흑진주 발굴을 함께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