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이경기(56·사진) 청도 부군수가 2일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
이 부군수는 "화랑정신과 새마을운동의 발상지에서 공직의 소임을 맡게 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소통하고 협력해 청도의 발전과 군민의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청송 출신인 이 부군수는 청송군 현동면사무소(행정직 9급 공채)에서 공직에 입문했으며 경북도 기업노사지원과장, 환경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이 부군수는 부인 이귀숙씨와의 사이에 1녀을 두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