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라젠은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eneron Pharmaceuticals, Inc.)와 신세포암 치료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신세포암(renal cell carcinoma, 신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신라젠의 항암바이러스 면역치료제 펙사벡(Pexa-Vec)과 리제네론의 면역항암제 REGN2810(PD-1 저해제)의 병용치료법을 공동개발할 것”이라며“신세포암 대상 병용치료법의 임상 1b상 시험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