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헤럴드갤러리는 바다 풍경을 주제로 작업해온 작가 전미경의 초대전 ‘그들, 그렇게 바다가 되다’를 연다. 사실적 묘사를 바탕으로한 구상 처럼 보이나, 물의 흐름과 율동이 신체의 일부로 보이는 순간을 포착해 희노애락의 감정을 담아냈다. 전시는 5월 10~19일.
vicky@heraldcorp.com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헤럴드갤러리는 바다 풍경을 주제로 작업해온 작가 전미경의 초대전 ‘그들, 그렇게 바다가 되다’를 연다. 사실적 묘사를 바탕으로한 구상 처럼 보이나, 물의 흐름과 율동이 신체의 일부로 보이는 순간을 포착해 희노애락의 감정을 담아냈다. 전시는 5월 10~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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