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군위)=김병진 기자]경북 군위군은 대구공항 통합이전 후보지 주변 지역 주민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최종 이전지 선정에 앞서 이전주변지역 지원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해당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토록 하고 있다. 따라서 군은 앞으로 5개월 동안 축산피해를 조사하고 주민지원 및 갈등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용역비 산정 원가 계산을 최근 끝낸 군은 조만간 전문업체를 선정, 용역을 발주한다. 김영만 군수는 "주민지원방안의 대전제는 주민 피해 최소화와 실질적인 주민 혜택"이라며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피해가 예상된다면 이를 해소할 충분한 지원책이 강구돼야 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