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바이어 초청 신제품 발표회
동부대우전자가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 신제품 발표회를 여는 등 남미 가전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동부대우전자는 8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최근 칠레, 볼리비아, 페루,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등 남미 주요 바이어들을 볼리비아 경제도시 산타크루즈로 초청해 신제품 출시 행사 ‘대우포럼 2017’ 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우포럼’ 은 남미 시장에 차별화된 가전제품 라인업과 사업전략을 발표하는 가전제품 공개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파리스(Paris), 파라벨라 (Falabella), 리플레이(Ripley) 등 남미 주요 유통업체 관계자와 현지 언론인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동부대우전자는 이번 행사에서 냉장고, 세탁기 20여개 모델, 전자레인지 및 복합오븐 5개 모델, TV 및 에어컨 10여개 모델 등 신제품 라인업 총 40여개를 발표했다.
이승환 기자/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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